PLAY
어렵게 고민만 하지 않고 일단 시도합니다.
팀장이 혼자 고민하지 않고,함께 배우고 직접 실행하며 성장하는병·의원 팀장들의 놀이터
말을 거는 순간, 변화가 시작됩니다.
팀장과 원장의 고민은 결국 하나로 이어집니다.
진료는 자신 있는데, 사람을 이끄는 건 처음이에요.
결정은 했는데 실행이 안 돼서, 결국 제가 직접 챙겨요.
일을 맡겼는데 기한이 지나도 소식이 없어요.
팀장에게 어디까지 맡겨야 할지 모르겠어요.
원장님께 어디까지 보고하고 결정받아야 할지 헷갈려요.
저와 팀장이 병원을 다르게 보는 것 같아요.
결정은 했지만, 실행되지 않는 조직
어렵게 고민만 하지 않고 일단 시도합니다.
배운 것을 우리 병원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실행 결과를 돌아보며 한 걸음씩 성장합니다.
처음 팀장이 되었거나 역할과 업무 기준부터 세워야 할 때
교육을 들어도 실제 병원에서 실행이 이어지지 않을 때
우리 병원의 결정과 업무가 어느 단계에서 멈추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막힌 지점을 먼저 찾아요.
지금 필요한 것만 배워요.
이번 주 업무에 바로 써요.
해본 결과를 함께 돌아봐요.
우리 병원의 방식이 됩니다.
14문항 · 약 5분 · 점수 자동 계산

병·의원 조직의 문제를 현장에서 풀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병·의원 중간관리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피영실HEY:P 대표